- 전시기간 2011-09-24 ~ 2011-11-22
- 전시장소 경기도자미술관
- 상세장소이천 세라믹스창조센터
전시개요
전 세계 도자 관련 공모전 가운데 출전 작가 수, 출품 작품 수, 상금 규모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이 2011년에 71개국 1,875명 작가가 3,362점의 작품을 응모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3,362점의 응모작 중에서 대상은 테츠야 야마다(43, 일본)의 '천공의 생각(Heavenly Thought)'이 선정되었다. '천공의 생각(Heavenly Thought)'은 기품과 순수함, 깊은 사색이 눈에 띄어 심사 과정 내내 주목을 받았다.
금상 수상작으로는 김애영(25, 한국)의 '피봇(Pivot)', 앤더스 루홀드(37, 덴마크)의 'Detail(version 2)', 푸웨이 멍(35, 중국)의 '2008. 5. 12' 등 세 작품이 선정되었는데, 특히 쓰촨성 지진의 고통을 묘사하고 있는 푸웨이 멍의 작품 '2008. 5. 12' 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은상에는 리야완(48, 중국)의 '수천킬로미터의 풍경', 알림파싯한(39, 러시아)의 '가족', 오드힐드 립달(66, 노르웨이)의 '꽃들의 변형', 마르텐 헤야깜프(32, 네덜란드)의 'HCW10-01', 강은영(28, 한국)의 '당나귀 소년' 등 6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