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기간 2011-09-24 ~ 2011-11-22
- 전시장소 경기도자미술관
- 주최한국도자재단
- 주관경기도
- 협력아틀리에 다르 드 프랑스, 세브르
- 후원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IAC(국제도자협회), NCECA(미국도자교육평의회), 농협중앙회
전시개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랑스현대도자전 《물질과 상상력》은 세계 현대 미술·패션·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랑스의 다양한 현대도예작품을 소개한다. 아틀리에 다르 드 프랑스와의 협력으로 열리는 본 전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도자 작가의 작품 28점과 세브르박물관의 현대도자작품 4점을 통해 프랑스의 도자와 예술의 현 단계를 조명하고자 한다.
프랑스는 16세기 파이앙스의 등장과 함께 도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도공들의 다양한 기법 탐구와 요업소의 활성화라는 역사적 배경 아래, 도자표현양식에 대한 순수 도예가들의 열정은 이제 '흙'이라는 물질 자체의 탐구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추상과 개념을 통해서 실제의 조각들을 이해하고, 이를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예술의 표현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프랑스현대도자전 《물질과 상상력》에 소개되는 프랑스 현대도예가의 작품은 이와 같이 '흙'이라는 물질 자체와 교감하면서 동시에 그들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통해 프랑스만의 도자를 보여주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