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명 박석우작품명 무제제작연도 2000작품분류 기타작품유형 현대조형도자규격(cm) h21ר34국적 한국기법 손 성형소장품번호 296
박석우는 작품의 형태와 표현의 언어는 사물에 고유한 성격을 부여하기 위해 작가 스스로 사물을 형성하려는 내면의 반응이라고 말합니다. 자연과의 조화와 자연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창작해 내기 위해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자연에 집중하고 발견합니다. 푸른 바탕 위의 거친 빗살과 상단의 둥근고 깊은 웅덩이 형상은 비를 모티브로 내면을 표현한 작가의 조형언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