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본전시 《국제지명공모전》

    About

  • 전시기간 2013-09-28 ~ 2013-11-17
  • 전시장소 경기도자미술관
  • 상세장소3, 4 전시실
  • 주최경기도
  • 주관한국도자재단
  • 전시후원주한나이지리아대사관, 주한남아공대사관,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주한체코공화국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페루대사관 주한포르투갈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 주한영국문화원,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 행사후원교육부, 외교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IAC(국제도자협회)
  • 공식후원농협은행

국제지명공모전은 지난 국제공모전의 취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커뮤니티(Community, 공동체)’라는 비엔날레의 주제를 밀도 있게 구체화시킨 2013 GICB의 메인 전시이다. 일반적인 공모전과 달리 작가들 사이의 진지한 경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존 공모전의 참여형식과 운영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이번 국제지명공모전은 일정 수준의 궤도에 있는 작가들에게 신작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과 창의적이고 새로운 실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1명의 전시학술분과 국제위원들의 추천과 도움을 받아 최종 지명한 전 세계 18개국, 27명의 작가들은 도예,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이다. 이번 전시는 번역된 공동체, 관계적 공동체, 집합적 공동체, 물질문화, 공동체 환경 등 모두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세션에서는 작가마다 자신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기반으로 개인적이거나 개인과 사회와의 관계에 대한 또는 사회 및 환경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무거운 주제 안에서도 우리는 가족, 사회, 국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작가들의 노력을 찾아볼 수 있다.




참여작가

  • 쿠쿨리 벨라드
  • 리샤오펑
  • 닐 포레스트
  • 리용밍
  • 데바시스 팔
  • 크리스 앙트만
  • 이헌정
  • 밀란 쿤스
  • 이자벨 페란드
  • 요한 크레튼
  • 베스 로
  • 비푸 스리비라사
  • 클레어 투미
  • 박제덕
  • 케카 뤼즈-타글
  • 한애규
  • 한영실
  • 바다 야톰
  • 진 퀸
  • 알버트 파
  • 이사벨 시스네로스
  • 이화준
  • 오히 토시오
  • 황춘핑
  • 히노다 타카시
  • 모요 오케디지
  • 윌마 크루즈

사진

한영실, 커뮤니티 샹들리에, 2013

케카 뤼즈-타글, 소리를 나누다, 2013

이화준, 人 + 間, 2013

오히 토시오, 자연물과 인공물 사이, 2013

바다 야톰, 공동의 끈, 2012-2013

밀란 쿤스, 컴퓨터와 게자리, 2010

밀란 쿤스, 메두사, 2010

밀란 쿤스, 다섯 개 감각의 섬, 2010

리샤오펑, 불사조, 2012

데바시스 팔, 전통과의 조화, 2013

닐 포레스트, 힘겨운 항해, 2012-2013

크리스 앙트만, 천국의 샹들리에, 2013

리용민, 잃어버린 기억, 20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