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형제의 화이트 큐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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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2015-04-24 ~ 2015-05-16

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형제의 화이트 큐브# 3, 예술과 삶 간의 상호관계를 탐닉하다

참여국_10개국, 참여팀_22개 참여작가_ 23명
2015 국제도자워크숍은 5월 8일 정오부터 5월 9일 정오까지 행해지는 이스라엘 국적의 형제작가, 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의 화이트 큐브 #3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그 서막을 연다.

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형제의 화이트 큐브# 3

도예작가인 로이 마얀(Roy Maayan/이스라엘)과 퍼포먼스 작가인 이레즈 마얀(Erez Maayan/이스라엘), 두 명의 형제가 함께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특별기획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는 ‘점토를 성형하는 강박적인 행위와 그 행위를 통해 지속되는 삶 사이의 변증법적 관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 주제를 현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작가들은 하루(24시간)동안 관람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하얀색의 정육면체 공간(화이트 큐브)에서 머물며 점토의 물질적. 성질적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하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점토의 삼각관계를 실험할 것이다.

5월 8일 오후 그리고 5월 9일 오전 중에 이천 세라피아에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로이 마얀, 이레즈 마얀작가의 퍼포먼스를 직접 보고, 작가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작가들의 퍼포먼스는 한 시간에 한번씩 사진으로 촬영되어 한국도자재단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될 뿐만 아니라 유스트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어 간접적인 관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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