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나 손튼의 작품, "나는 웃음이 물처럼 흐른다고 생각했다"와 관련한 공공워크숍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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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2015-04-24 ~ 2015-05-16

코리나 손튼의 작품, "나는 웃음이 물처럼 흐른다고 생각했다"와 관련한 공공워크숍 프로젝트

코리나 손튼의 작품, 나는 웃음이 물처럼 흐른다고 생각했다

코리나 손튼(Corrina Thornton/영국)은 영국과 노르웨이를 오가며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예작가로, 다양한 매체와 확장된 개념의 도자작업으로 예술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이번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 "나는 웃음이 물처럼 흐른다고 생각했다" 라는 대형 설치작품으로 입상하였으며, 이 작품과 연계된 공공워크숍을 국제도자워크숍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코리나 손튼의 워크숍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몇몇의 그룹이 되어 그녀의 작품 "나는 웃음이 물처럼 흐른다고 생각했다"와 연관된 공동게임을 구현하게 될 것이다. 참여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고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녀의 워크숍은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제도자워크숍 행사장인 워크숍 캠프A와 이천 세계도자센터 3F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은 이 워크숍에 참여하고자 하는 13살 이상의 예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또는 학생 15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국제도자워크숍 담당자 이메일(201@kocef.org)로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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